
이번 영상은 게임 내 주요 무대가 되는 낮과 밤이 분리된 행성 '알린도'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과정에서 알린도인은 다른 생물을 재현하는 기묘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고, 도란 나라의 학자를 통해 '진 거젠' 조사가 진행된다. 그러나 베일에 싸인 '아스트라몰프'의 진실을 밝히기 전에 연구가 중단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게임 내 음성은 일본어와 중국어를 지원하며, 자막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그리프라인은 오는 3월29일까지 글로벌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X(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나 공식 커뮤니티 등에 '엑스 아스트리스' 소재를 활용해 본인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수상자를 선정 문화 상품권과 굿즈 세트를 선물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공식 카페,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