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액션스퀘어 스튜디오 팀 마고(Mago)에서 개발한 '킹덤: 왕가의 피'를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달 5일부터 진행한 사전예약 참여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를 비롯해 제작 아이템 등을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 참여자 수가 50만 명, 100만 명을 돌파해 코스튬 등의 추가 보상도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돌파모드 선착순 클리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돌파 모드는 원작 에피소드 기반의 싱글 플레이 콘텐츠로, 상위 구간으로 갈수록 적들이 강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이창', '아신' 별로 돌파 모드를 전부 클리어한 이용자 중 선착순 5명에게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