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애니팡4' 해외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위메이드플레이는 "경쾌한 3매치와 귀여운 디자인을 즐기는 일본 게임 시장에서 퍼즐 전략, 조작 속도감과 캐릭터 플레이, 팸 커뮤니티 등의 차별화 요소를 통해 현지 동종 게임들 대비 경쟁력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애니팡 퍼즐' 출시에 이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출시와 사업 전개를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애니팡 머지'의 일본 소프트론칭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까지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5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강한별 PD는 "해외 시장 확대의 첫 무대로 일본 시장에 도전장을 낸 '애니팡4'에 이어 다양한 신작 출시와 서비스로 K-퍼즐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