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4(이하 컴프야2024)'에서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한 올 시즌 KBO 리그 우승팀 예측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문은 '컴프야2024' 공식 카페에서 댓글 투표 방식으로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
2위는 약 18%의 지지를 받은 KIA 타이거즈가 차지했다. 올해도 강력한 투타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KIA 타이거즈는 양현종, 이의리, 윤영철 등 선발 투수진과 나성범, 최형우, 이우성, 소크라테스, 서건창 등 강력한 타자 라인업으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3위에는 지난해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가 선정됐다. 약 17%의 표를 획득한 LG 트윈스는 홍창기, 김현수, 오스틴, 오지환 등 최정예 타선과 외국인 용병 켈리와 엔스, 시범경기에서 호투한 불펜진까지 더해져 디펜딩 챔피언의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컴프야2024'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