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쿼드 버스터즈는 슈퍼셀이 5년 만에 내놓은 첫 글로벌 출시작으로 20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와 1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클래시 오브 클랜'의 바바리안을 비롯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브롤스타즈'의 쉘리, '헤이데이'의 그렉 등 자사 세계관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한데 모았다.
스쿼드 버스터즈의 사전 예약이 시작된 4월 25일을 기준으로 10일 만에 2500만 명 이상이 사전 예약을 신청해 슈퍼셀의 새 게임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다. 이는 역대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빠르게 2500만 사전 예약을 달성한 쾌거이기도 하다. 또한, 정식 출시일인 5월 29일을 기준으로 스쿼드 버스터즈는 4천만 명이 넘는 사전 예약자를 확보했으며 이 역시 모바일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르게 4천만 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슈퍼셀은 스쿼드 버스터즈가 기존 인기작인 '헤이데이', '클래시 오브 클랜', '붐비치', '클래시 로얄', '브롤스타즈'의 뒤를 이어 누적 수익 1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하는 새로운 메가 히트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슈퍼셀은 블록버스터급 런칭과 함께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티나 리치, 켄 정, 윌 아넷, 아우이 크라발호 등 스타 배우들이 소셜 미디어의 인플루언서들과 맞붙는 화려한 출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