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핵심 게임 타이틀인 '쿠키런: 킹덤'의 연간 수익 성장 및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하 쿠키런 카드 게임)'의 성공적인 북미 진출에 힘입어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59% 확대됐고, 해외 비중 역시 72%로 대폭 높아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6일 발표한 사업 전략에 기반해, 올해 '확장'과 '진화'를 통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구축에 나선다. 라이브 게임을 기반으로 '쿠키런 유니버스'를 가동해 팬덤 확장을 이끌고, 신작을 출시해 장르 다각화에 다선다. 하반기 라인업에는 신작 '프로젝트 CC'이 포함됐다.
'쿠키런' IP의 문화적 확장도 지속한다. 덕수궁 돈덕전 및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에 이어, 국가유산청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유산을 알리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국가대표 브랜드로서 활약한다. 아트 콜라보 특별전의 경우, 미국 등 해외 진출을 통한 쿠키런 및 한국 전통 예술의 글로벌 인지도 확산과 함께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