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코어 울트라 200HX 플러스 시리즈는 '인텔 코어 Ultra 9 290HX 플러스' 및 '인텔 코어 Ultra 7 270HX 플러스' 등 두 가지 신규 프로세서가 포함되며, 게이밍, 스트리밍, 콘텐츠 제작 및 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최적화된 게 특징이다. 신규 프로세서들은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일부 게임에서 네이티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 툴'을 지원한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조시 뉴먼(Josh Newman) 마케팅 총괄은 "향상된 다이-투-다이(die-to-die) 클럭 속도와 새로운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 툴을 통해, 인텔 코어 울트라 9 290HX 플러스 및 울트라 7 270HX 플러스는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 더욱 매끄러운 게임 플레이와 신속한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 그리고 최적의 워크스테이션 반응성을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