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나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토종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2M'에 신규 PvP 콘텐츠와 특수 던전 확장, 다양한 시스템 개선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수 던전 상위 층이 확장됐다. 절망의 읍치, 파멸의 귀성, 침묵의 왕궁, 죽음의 들판에 각각 6층이 추가되며, 신규 보상도 함께 적용됐다. 절망의 읍치 6층에서는 장인의 인장, 파멸의 귀성 6층에서는 전설 제작서, 침묵의 왕궁 6층에서는 개화의 서, 죽음의 들판 6층에서는 완전한 옵션 변환석(귀속)을 획득할 수 있어 상위 협객들의 성장 동선이 더욱 확장됐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캐시 상점 내 구매 수량 선택 버튼이 개선되어 상품 구매 과정이 보다 직관적으로 변경됐다.
전투 밸런스 조정도 함께 적용됐다. 속박 투망의 사거리는 기존 3에서 4로 증가했으며, 충소환술은 4에서 5로 상향 조정됐다. 반면 포획사슬은 6에서 4로 조정돼 스킬 간 활용 범위가 재정비됐다. 또한 금강탄환은 이동 속도 감소 지속 시간이 기존 5~10초 무작위 방식에서 2초 고정으로 변경돼 전투 밸런스가 개선됐다.
둔갑술 던전 보상 구조도 개편됐다. 고급 상자의 드롭 풀에서 낡은 가죽, 천, 철 등 재료 아이템이 제거되고, 일반·상급·고급 둔갑술 상자가 추가돼 보다 직접적인 성장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수집 던전 '둔갑술 던전'의 드롭 테이블도 동일하게 변경돼 보상 효율이 향상됐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