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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점유율 세 배로 점프

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점유율 세 배로 점프
◆메이플스토리, 여름 업데이트 앞세워 4위 등극
넥슨의 인기 횡스크롤 MMORPG '메이플스토리'가 여름 업데이트와 함께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점유율 세 배로 점프

'메이플스토리'는 2026년 6월15일부터 21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6년 6월 3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9위)보다 5계단 오른 4위에 올랐는데요. 지난주(2.03%)보다 세 배가 넘는 6.30%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넥슨은 지난 18일 '메이플스토리' 여름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는데요. 신규 직업 '레테'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되며 이용자들의 게임 접속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입 용병 지원 미션'을 비롯해 빠른 성장이 가능한 다양한 육성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메이플스토리'의 다음주 순위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솔: 인챈트, 27위로 PC방 차트 데뷔

넷마블의 신작 '솔: 인챈트'가 27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출시 첫 주에 PC방 차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점유율 세 배로 점프
'솔: 인챈트'는 2026년 6월 3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0.22%의 점유율로 27위에 올랐습니다.

넷마블은 지난 18일 '솔: 인챈트'를 PC와 모바일로 출시했는데요. '솔: 인챈트'는 출시 초반부터 양대 모바일 마켓 1위에 오른 데 이어 PC방 차트에도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

'솔: 인챈트'는 이용자가 '신'이 돼 서버의 여러 운영에 관여하는 '신권'을 앞세운 MMORPG인데요.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 '솔: 인챈트'가 다음주에 순위표의 더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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