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솔: 인챈트'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01. 제네시스: 신의 전장'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클래스 '힐러'도 추가했다. 회복과 버프를 통해 자신과 파티원의 생존력을 높이고 쓰러진 파티원을 부활시킬 수 있으며, 얼음을 활용한 공격 스킬도 사용한다.
서버 간 통합 거래가 가능한 '월드 거래소'와 아이템을 재료로 사용해 상위 등급 아이템을 얻는 '변환' 콘텐츠도 추가됐다. 월드 거래소에는 기존 서버 거래소와 다른 품목과 등급 기준이 적용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보상도 제공한다. '에피소드 I 제네시스 초대장'을 통해 무한의 체력 회복제, 캐릭터 슬롯 확장권, 강화 실패 시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 '제네시스 은총 강화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제네시스 1+1 쿠폰'도 지급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