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는 신작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정식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지난 23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 및 캐릭터 생성 오픈 당시 준비된 15개 서버가 모두 혼잡 및 포화 상태를 기록한 바 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전 서버에서 접속 대기열이 발생하고 있다. 스마트나우는 출시 당일 신규 서버 '경주'를 긴급 추가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과감히 배제하고, 사냥과 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를 전면에 내세운 MMORPG로, 실력과 전략이 전투의 승패를 좌우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를 필드 사냥에서 획득할 수 있다.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는 등 파밍의 재미도 강화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정식 출시 이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함께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래 사랑받는 클래식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