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품은 고사양 게임뿐 아니라 AI 기반 작업과 콘텐츠 제작 등 멀티태스킹 환경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최상위 모델인 ROG 제피러스 듀오(GX651)는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 두 개를 탑재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9 386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장착해 하이엔드 게이밍 성능을 갖췄으며, 탈착식 마그네틱 키보드와 320도 힌지 설계를 통해 듀얼 스크린, 북 모드, 텐트 모드 등 다섯 가지 사용 모드를 지원한다.
휴대성을 높인 14인치 모델 ROG 제피러스 G14(GU405·GA403)는 1.58kg의 경량 설계를 갖췄으며, 인텔 코어 울트라9 386H 또는 AMD 라이젠 AI 9 465 프로세서와 최대 RTX 5080 그래픽 조합을 고를 수 있다. 야외 작업이 잦은 이용자에 초점을 맞춘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신제품 3종은 에이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