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엔씨소프트, 리니지 변경안 마련

온라인 게임 업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사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건전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25일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로부터 연소자 이용 적합 판정을 받음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코스닥 등록 일정 및 향후 서비스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리니지는 지난 98년 9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당시 정보통신 윤리위원회로부터 적합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정보통신부 사이버 민원실에 접수된 민원에 의해 재심의를 받게 되었었다. 이번 심의 결과, 정보통신윤리위원회는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