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게임 산업에 대한 세제 감면 정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소프트웨어 분야 세제혜택 대상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융합형 소프트웨어 단 두 분야 뿐이다. 게임이 세제혜택 대상에 포함될 경우 연구개발비용에서 법인세의 30%까지 공제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제 감면 정책이 현실화될 경우 수출 효자 산업인 게임 산업의 위상이 한층 격상되는 것은 물론 연구 개발 투자도 기존보다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문화부 측은 게임은 한국 콘텐츠 가운데 가장 경쟁력있는 문화 산업 분야의 신 성장동력이라고 강조하며 중국, 영국 등 경쟁 국가에서는 이미 게임 연구개발 비용에 세제 혜택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