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차세대 액션 RPG '클로저스' 순위 급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518100650235_20150105181127dgame_1.jpg&nmt=26)
◆클로저스, PC방서 돌풍!
넥슨의 '클로저스'가 공개 서비스 이후 PC방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서비스를 시작한 '클로저스'는 눈에 확 띄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화끈한 액션을 앞세워 무려 36계단 상승, 27위에 안착했다.
이 게임은 나딕게임즈에서 3년간 준비한 작품인 만큼 탄탄한 게임성으로 호평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클로저스'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의 호쾌한 액션은 물론 세부적인 아이템 커스터마이징으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AOS 룰의 PVP 모드는 색다른 매력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클로저스'는 새해를 맞아 포춘 쿠키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인기몰이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 접속만 해도 캐시샵에서 쓸 수 있는 '유니온 메달'을 100% 증정하는 화끈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PC방순위] 차세대 액션 RPG '클로저스' 순위 급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518100650235_20150105181127dgame_2.jpg&nmt=26)
◆서든어택,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 '톡톡'
넥슨의 '서든어택'이 오랜만에 '피파온라인3'를 제치고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가 컸다. '서든어택'은 업데이트 이후 총 사용시간이 20만 시간이나 늘어나는 등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다.
'서든어택'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라이플에 정조준 사격이 가능한 신규 총기 3종을 추가했다. 기존에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쏘는 맛'을 경험한 이용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역대급'으로 불릴 정도의 총기 개편도 이뤄졌다. 기존 총기 밸런스가 조정되면서 소외 받았던 총기들의 대미지가 올라갔다. 또 'M16'의 명중률을 높이고 총기반동을 낮추는 등 기존 무기들의 기능을 대폭 개선, 이용자들이 더욱 다양한 무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보다 다이내믹한 전투를 가능케 했다.
![[PC방순위] 차세대 액션 RPG '클로저스' 순위 급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518100650235_20150105181127_3.jpg&nmt=26)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감? '아키에이지' 2단계↑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전주대비 2단계 상승, 기분 좋은 한 주를 보냈다. '아키에이지'는 오는 14일 1.8 업데이트 '세력의 영웅들'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아키에이지'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각 세력 별로 10명의 영웅을 선정, 특별한 보상 및 혜택을 제공하는 '세력간의 대결' 콘텐츠를 필두로 '건축물 변경', '용사를 위하여'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아키에이지'는 릴레이 이벤트, 출석 체크 이벤트 등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PC방순위] 차세대 액션 RPG '클로저스' 순위 급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518100650235_20150105181128_4.jpg&nmt=26)
◆1월 1주차 장르별 점유율
1월 1주차 장르별 점유율은 ▶RPG 22.53% ▶FPS 13.77% ▶RTS 38.5% ▶웹보드 0.87% ▶레이싱 1.35% ▶스포츠 17.21% ▶아케이드 1.34%를 기록했다.
보다 자세한 점유율은 하단의 그래프를 참조하면 된다.
![[PC방순위] 차세대 액션 RPG '클로저스' 순위 급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10518100650235_20150105181128_5.jpg&nmt=26)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