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공개된 약 4분 길이의 이 후기 영상은 세션이 처음 시작하는 고대 시대부터 산업시대까지 분쟁이 있었던 주요 사건 현장을 찾아 전투 장면을 담았다. 테스터 시점에서 세션의 진행상황을 자막으로 설명하며 특히 한 편의 디렉터스컷과 같이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앞서 엑스엘게임즈는 5일 동안 진행한 파이널 테스트의 전체적인 흐름과 문명별 판세 등을 이미지와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기'를 공개한 바 있다.
엑스엘게임즈 문명사업실 손은영 실장은 "이용자와 이용자, 문명과 문명이 함께 플레이하며 빚어낸 수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문명온라인'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였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테스트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수정해 더욱 나은 모습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문명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 후기 콘텐츠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ivilizationonline.co.kr)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OfficialCivilizationonlin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