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 엔미디어플랫폼 지분 처분 '짭잘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62316110947368_20160623161143dgame_1.jpg&nmt=26)
엠게임은 엔미디어플랫폼 지분 6407주를 넥슨코리아에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가격은 47만6667원으로, 처분금액은 30억5400만 원이다. 엠게임은 이번 거래를 통해 약 30배의 이익을 거뒀다.
엠게임이 밝힌 엔미디어플랫폼 지분 처분 목적은 투자금 회수를 통한 재원 확보 및 자금 유동성 확보다. 엠게임은 올해 집중하고 있는 모바일과 VR게임 사업에 확보한 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올해 모바일 6종, VR 게임 3종, 콘솔 등 멀티플랫폼 타이틀 1종, 웹게임 1종 등 신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앞서 3월 출시한 모바일 액션 RPG '크레이지드래곤'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바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