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삼국전, 게임매니아 채널링 서비스 돌입 '격이 다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0417090836782_20160704170951dgame_1.jpg&nmt=26)
아이엠아이(대표 이정훈)가 자사의 게임 포털 게임매니아를 통해 웹게임 '대삼국전'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결성된 군단을 활용에 소설 속 주요 전장에 참여함은 물론, 세 나라가 벌이는 치열한 국가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기존 삼국지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드래곤브라더스 관계자는 대삼국전이 일본과 대만에 이어 국내에서 공개 서비스가 시작됨으로써 게임 배경인 '삼국지'처럼 세 국가 간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어 "비공개 테스트에서 발견된 오류를 개선하고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이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 '삼국지' 팬의 기대에 부응하는 웹 전략게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게임매니아는 대삼국전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게임매니아에서 대삼국전 유료재화인 '민심'을 충전하면 20%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대삼국전 채널링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매니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