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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경쟁전 탈주 문제 이번 주 해결"

[이슈] 제프 카플란 "오버워치, 경쟁전 탈주 문제 이번 주 해결"
최근 '오버워치'에 추가된 신규 모드 '경쟁전'에서 지적된 문제점들이 이번 주 내 개선될 예정이다.

'오버워치'의 메인 디렉터 제프 카플란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전의 점수 산정 시스템과 탈주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경쟁전'은 경기 결과에 따라 이용자들의 점수가 변동되는 게임 모드로 일종의 랭크 게임이다. 업데이트 이후 많은 이용자들은각자의 실력을 시험하고 추가 보상을 얻기 위해 '경쟁전'을 즐겨왔다.

문제는 '경쟁전' 도중 게임에서 이탈하는 '탈주자'가 발생하거나 게임에서 의도치 않게 튕긴 이용자가 있을 경우다. 이 경우 게임에서 나간 이용자와 이용자의 팀 뿐만 아니라 상대 팀까지도 승리 시 포인트가 크게 낮아진다.

'오버워치 경쟁전이 엉망인 5가지 이유'의 내용
'오버워치 경쟁전이 엉망인 5가지 이유'의 내용

이에 한 이용자가 해외 공식 홈페이지에 '오버워치 경쟁전이 엉망인 5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하며 불만을 표했고 제프 카플란이 직접 답글을 달아 이를 인정하고 이번 주 내 해결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제프 카플란은 "우리는 '탈주' 이슈에 대한 몇 가지 개선안이 있다"며 "이번 주 내로 몇 가지 개선안을 볼 수 있을 것이고 나머지는 추후에 보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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