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애니팡포커' 매출 쭉쭉, 선데이토즈 '방긋'](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71515090226766_20160715150937dgame_1.jpg&nmt=26)
선데이토즈는 15일 전일 대비 4.94% 상승한 3만9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애니팡포커'가 출시된 지난 5일 종가는 3만600원. 10일 새 28.4%나 올랐다. '애니팡포커'의 흥행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5일부터 닷새간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건전한 카드 게임 정착을 모토로 선데이토즈가 '애니팡맞고'에 이어 출시한 두 번째 카드 게임의 이 같은 호응은 기존 '애니팡' 시리즈의 흥행 속에 새로운 인기작 확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포커'의 흥행 요인으로 '애니팡' IP의 친숙함, 정통 포커의 재미 구현을 꼽았다. 또 세븐포커, 하이로우, 로우바둑이 등 게임의 룰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툴팁이 들어가면서 포커 게임의 룰을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눈에 띈다.
'애니팡포커'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선데이토즈는 3분기부터 고삐를 더 죈다. 3분기내 '애니팡3'를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에는 라인 기반 신작을 내놓는다. 또 '애니팡2' 글로벌 버전인 '주잽(Zoo Zap)', '상하이스매쉬' 등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김영을 이사는 "'애니팡' IP의 대중성과 성인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애니팡포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