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파라곤, 해외 선행 OBT 개시…국내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81714432027775_20160817150650dgame_1.jpg&nmt=26)
에픽게임스(대표 팀 스위니)는 '파라곤'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6일(노스캐롤라이나 현지시각) 밝혔다. '파라곤'은 PC와 플레이스테이션4를 통해 서비스된다.
'파라곤'은 '기어스오브워' 시리즈와 '언리얼토너먼트' 시리즈 등을 개발한 에픽게임스가 선보이는 타이틀로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전략적 전투를 하는 MOBA 장르의 게임이다.
3인칭 시점에서 선보이는 액션과 3D 맵을 활용한 깊이 있는 전략이 5대5 팀 MOBA 게임인 '파라곤'은 개성 넘치는 영웅들의 독특한 플레이 스타일과 스킬이 특징이다. 전략적인 스킬 사용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전세를 뒤집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오픈베타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파라곤'에 구현된 20명의 영웅 캐릭터들을 별도 구매 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에픽게임스는 게이머들에게 지속적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3주마다 새로운 영웅 캐릭터를 전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스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TV 광고나 게임트레일러 CG에서 보던 그래픽 그대로, 전장에 직접 뛰어들어 싸우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하는 '파라곤'의 오픈베타 서비스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만, 현재 오픈된 해외 서버는 한국 게이머들에게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만큼, 부족하더라도 '파라곤' 먼저 경험해보는 기회로 이용해주시면 그 동안 한국 정식서비스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은비 기자 (eunbi@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