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WoW, 모바일 앱 정식 출시…진짜 편하네

[이슈] WoW, 모바일 앱 정식 출시…진짜 편하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출시되며 이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보다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신규 확장팩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군단'(이하 군단)의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군단 컴패니언'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앱은 한국어를 정식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군단 컴패니언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WoW'의 상징적인 캐릭터들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연맹 전당과 최고 레벨 플레이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있는 전역 퀘스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군단 컴패니언 앱을 사용할 경우 '임무', '영입', '추종자', '연구' 등 네 가지 기능을 통해 더욱 편하게 연맹 전당의 기능을 관리할 수 있다.

[이슈] WoW, 모바일 앱 정식 출시…진짜 편하네

임무 창을 열면 현재 캐릭터가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임무가 표시되며, 각 임무를 선택하면 자세한 정보와 함께 완료 보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영입 아이콘을 클릭하면 새로운 병력을 훈련시켜 임무에 파견하는 것도 가능하며, 추종자 창을 통해 지금까지 영입한 용사를 확인하고 각각의 장비를 관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 창을 통해 연맹 전당을 강화하거나 기존에 선택한 연구를 변경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단 출시와 함께 'WoW'에 도입된 새로운 유형의 동적 야외 퀘스트인 전역 퀘스트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앱 내에서 부서진 섬의 지도를 확인하고 현재 수행 가능한 모든 전역 퀘스트를 확인 및 완료할 수 있다. 여기에 설정을 통해 화면에 플레이어가 원하는 전역 퀘스트의 유형만을 노출시킬 수도 있다. 단 실제로 해당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게임에 접속해야 한다.

'군단' 컴패니언 앱 iOS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플레이에서 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군단 컴패니언 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oW'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