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이 만든 '타이탄폴' 모바일은 '대전 카드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1312222628509_20160913122650dgame_1.jpg&nmt=26)
넥슨(대표 박지원)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타이탄폴'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타이탄폴: 프론트라인'을 공개했다. 올 가을 iOS와 안드로이드 OS에서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현재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슈] 넥슨이 만든 '타이탄폴' 모바일은 '대전 카드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1312222628509_20160913122650dgame_2.jpg&nmt=26)
원작 '타이탄폴'이 파일럿과 거대병기 타이탄의 협동 전투에 초점을 맞춘 FPS 장르인데 비해 모바일 버전은 '하스스톤'과 같은 대전 카드 게임 장르라 눈길을 끈다. 원작에서 등장했던 파일럿과 타이탄이 카드로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카드들을 수집 및 조합해 팀을 구성해 게임을 즐기게 된다.
여타 대전 카드 게임과 동일하게 카드에 따라 여러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타이탄과 파일럿의 상성에 따라 공격력이 상승하거나 자동 지원 사격이 이뤄지는 등의 고유 옵션이 붙는 식이다. 카드 업그레이드와 카드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하며 이용자간 커뮤니티 및 협동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이슈] 넥슨이 만든 '타이탄폴' 모바일은 '대전 카드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1312222628509_20160913122650_3.jpg&nmt=26)
한편 파티클 시티는 지난 2015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타이탄폴'의 개발사 리스폰엔터테인먼트 빈스 잠펠라 전 대표가 고문을 맡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