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EA 강신철 협회장(오른쪽), JOGA 마사토 오치 공동대표이사(왼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1918062580769_20160919180823dgame_1.jpg&nmt=26)
K-iDEA와 JOGA, MCF는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게임협회로 이번 협약을 통해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 자발적 지침을 확립하기 위한 상호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강신철 회장은 "한일 양국 내 게임 산업을 대표하는 협회, 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 발전에 힘쓰기로 했다"라며 "특히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법적 규제보다는 자율규제가 더 적합하다는데 공감대가 형성되어, 향후 한일 양국의 자율규제를 보다 발전시켜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JOGA의 마사토 오치 공동대표이사는 "한일 게임산업 협의, 단체 간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된 점이 매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하여 양국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MCF의 코타로 치바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한일간 소통의 물꼬를 트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이어 갔으면 한다"라며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