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마블퓨처파이트' 아트북 출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2211041108181_20160922110433dgame_1.jpg&nmt=26)
게임 출시 1년 반 만에 선보인 아트북은 게임 캐릭터 원화, 일러스트, 배경원화, 개발자 인터뷰 및 CG 스토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이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눈길을 끈다. 특히 게임 맵의 배경원화는 모바일 화면 뒤 세계를 직접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마블퓨처파이트' 개발은 마블 코믹스의 세계와 캐릭터들을 모바일 화면 속에 재창조해내는 작업이었다"며 "아티스트의 열정이 담긴 작업 과정을 아트북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 윤혜영 제휴사업팀장은 "넷마블은 '마블퓨처파이트' 이용자들에게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아트북을 출간하게 됐다"며, "이번 아트북이 이용자들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은 교보문고, 인터파크, CJ몰에서 3만6000원에 판매되며, 구매자 모두에게 '마블퓨처파이트' 한정판 코믹스 카드(신화 등급)를 증정한다.
넷마블은 브랜드 강화의 일환으로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작년 말 세븐나이츠 아트북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마블퓨처파이트'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앤트맨 등 마블 슈퍼 히어로들로 자신만의 팀을 꾸려 로키, 울트론 등 빌런들과 맞서는 모바일 액션 RPG이다. 2015년 4월 글로벌 148개 국에 동시 출시됐으며, 서비스 1년 만에 전 세계 4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구글플레이가 다운로드 수, 매출액, 사용자 평점 및 앱 퀄리티를 기반으로 평가한 '2015년 최고의 게임'에 선정되며 우수한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