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내 VR산업 토양 만든다...SVS 인큐베이션 센터 오픈](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092918571469535_20160929185828dgame_1.jpg&nmt=26)
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는 29일 일본 구미와 함께 '서울 VR 스타트업(Seoul VR Startups, Inc., 이하 SVS)'의 인큐베이션 센터를 오픈했다.
SVS 제1기에 선정된 회사에는 최대 1억 원의 투자 유치 및 개발 사무실 등이 지원된다. 더불어 글로벌 VR 전문가의 멘토링 프로그램과 VR 전문강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 국내보다 VR기술이 앞선 일본의 VR 산업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SVR는 VR 개발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사업성을 확보한 모델에 대해서는 추가 투자를 유치토록 하는 등 장기적인 계획 아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는 "스마트폰게임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이 공동화 되면서 한 회사가 잘 하는 것 보다 경험이 많은 회사, 아이디어가 좋은 회사가 힘을 합치는 것이 새로운 VR이란 산업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와이제이엠과 구미의 조이트벤처라 유연한 투자가 가능하며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