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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이템매니아, 홍보 김옥빈이 맡는다

[이슈] 아이템매니아, 홍보 김옥빈이 맡는다
아이템매니아의 홍보모델로 영화배우 김옥빈이 선정됐다. 회사 측은 단순히 아름다운 배우가 아닌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며 발전하는 모습이 아이템매니아와 닮았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아이템매니아(대표 김정식)는 영화배우 김옥빈을 국내 아이템매니아의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옥빈은 '여고괴담 4-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등 영화와 '쩐의 전쟁', '유나의 거리' 등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홍보모델 선정으로 아이템매니아는 김옥빈과 함께 온라인 게임 아이템 거래에서의 건전하고 안전한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슈] 아이템매니아, 홍보 김옥빈이 맡는다

아이엠아이는 단순히 아름다운 배우로서가 아닌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며 연기자로서 성장 및 발전하는 모습이 아이템매니아와 닮아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 생각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해 개봉한 '소수의견'과 현재 촬영 중인 '일급기밀'에서 지성, 열정, 신뢰감을 모두 갖춘 기자 역을 선보인 것이 아이템매니아 마케팅 방향과 꼭 맞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템매니아는 홍보모델 선정 이벤트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회원카드를 생성한 뒤 김옥빈과 1대 1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승리 시 문화상품권 1000원 권이 주어진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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