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천명' 대박낸 이펀컴퍼니, 신작 3종 출시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211302704220_20161012121705dgame_1.jpg&nmt=26)
이펀컴퍼니는 12일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신작 3종을 공개했다. 이펀컴퍼니는 10월 MMORPG '크로스이터널', 11월 모바일 FPS 액션 '해전스트라이크', 12월 MMORPG '나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크로스이터널'은 이동 패드와 슬라이드 방식 컨트롤의 두 방식을 제공,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장착형 아이템인 성물을 PK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게 하면서 '크로스이터널'의 핵심 콘텐츠인 PK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어 소개된 '나인'은 동양 판타지풍의 MMORPG다. 중국 인기드라마 '청구호 전설'의 세계관을 반영,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나인'은 여러 종류의 탈것을 타고 맵에서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으며, 던전 5개, PVP 콘텐츠6개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이슈] '천명' 대박낸 이펀컴퍼니, 신작 3종 출시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211302704220_20161012121707dgame_2.jpg&nmt=26)
'해전스트라이크'는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와 해전을 펼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실제와 같이 세부적으로 묘사된 군함들, 모바일에서는 접해보지 못한 타격감, 날씨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미니맵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장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화포나 어뢰를 사용해 적 군함을 공격할 수 있다. 실시간 PVP 외에도 2차 세계대전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 모드도 준비돼 있다. 특히 이 게임은 '태양의 후예'에 등장했던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이펀컴퍼니 이명 한국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펀컴퍼니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임을 각인시키고자 한다"면서 "각각의 게임이 예정대로 출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