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0주년 맞은 블리즈컨, 볼거리 '풍성하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417053017561_20161014170632dgame_1.jpg&nmt=26)
블리즈컨은 단일 게임회사 주최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게임 축제로 팬들은 현장에서 블리자드 개발자 및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개발자 패널과 사인회, e스포츠 대회, 커뮤니티 경연 대회, 최신 버전 게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블리자드 설립 25주년, 블리즈컨 개최 10주년을 동시에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특히 '디아블로'의 경우 올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그 동안 '디아블로'가 걸어왔던 발자취와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블리자드 25주년 돌아보기, '오버워치' Q&A 세션 등 풍성한 시간들이 마련돼 있어 블리자드 팬들에게는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경기도 연이어 펼쳐진다. 팬들은 2016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6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 2016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2016 히어로즈오브더스톰 폴 챔피언십, 그리고 오버워치 월드컵 등 풍성한 e스포츠 경기들을 즐기며 e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우승자의 영예를 함께 나눌 수 있다.
현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팬들은 블리즈컨 2016 가상 입장권(3만9000원, 부가세 포함)을 구매하면 개발자 패널, 독점 인터뷰, 커뮤니티 경연대회 등을 포함한 블리즈컨의 주요 행사들을 집에서 고화질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블리자드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들도 받을 수 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