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크로스파이어' 영화, '13시간' 척 호건 각본 맡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01912361123755_20161019123627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가 계약한 척 호건은 다재다능한 작가로 벤 에플렉이 감독과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던 영화 '더 타운'(THE TOWN)을 집필했다. 척 호건은 이 소설을 각색한 영화가 할리우드 아카데미 시상식에 후보로 오르며 할리우드도 진출하게 됐다. 이후 유명 영화 감독 기르모 델 토로와 함께 '스트레인'(THE STRAIN)을 집필했고 FX 네트웍스의 공동 제작자로 동명의 TV 시리즈까지 참여한 바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2007년에 첫 공개된 이후 현재까지 약 6억5000만 명의 회원과 동시접속자 800만 명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필리핀, 브라질 등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10월 오리지널 필름과 실사 영화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영상사업 담당 백민정 이사는 "이번 척 호건과의 계약을 통해 전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탄생할 것"이라고 말하며 "한층 완성도 높은 영화 제작의 중요한 기틀이 마련 된 셈"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영화와 모바일 게임 등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사업의 다각화 및 기 구축된 IP 파워 강화의 일환으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영화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가 명실공히 글로벌 톱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IP 다각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