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리시즌 돌입한 'LoL', 대격변 '어게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1017272609619_20161110172803dgame_1.jpg&nmt=26)
이번 프리시즌에는 암살자 역할군의 챔피언 업데이트, 랭크 게임 사전 도입 및 클라이언트?시스템 개선이 진행된다. 특히 이용자들이 요청해왔던 다양한 요소 및 기능이 추가되면서 호응이 예상된다.
신규 랭크 게임 시스템도 도입된다. 우선 이용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개인/2인 랭크 게임'이 프리시즌 기간 중 부활할 예정이다. 또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 랭크 게임'은 곧바로 즐길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새로운 랭크 게임 모드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포지션에 배정될 확률을 높이고, 게임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향후 업데이트를 지속해나간다는 방침이다.
'LoL' 클라이언트 및 시스템 역시 대대적인 개선 작업이 이뤄진다. 이번 프리시즌에는 모든 이용자가 인터페이스 및 기능 측면에서 개선된 클라이언트를 오픈 베타 테스트로 이용할 수 있다. 앞서 라이엇게임즈는 알파 테스터를 모집,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신규 클라이언트를 제공한 바 있다.
신규 클라이언트에서는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한 '리플레이' 기능이 도입되며 이후 '전투 훈련' 모드도 도입될 예정이다. 리플레이 기능을 사용하면 자신이 플레이한 게임 영상을 내려받고 하이라이트 장면을 편집할 수 있다. 또 전투 훈련 모드에서는 챔피언의 골드, 레벨,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등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어 스킬 사용을 연습하거나, 새로운 플레이를 훈련해볼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외에도 정글 지역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식물' 오브젝트를 도입하고, 챔피언을 강화시키는 '특성'에도 변화를 줄 예정이다. 또한 팀 플레이를 위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할 계획이다.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퍼블리싱 총괄이사는 "프리시즌을 통해 그간의 이용자 여러분의 요청을 수용하고 더욱 즐겁게 'LoL'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프리시즌 중 'LoL'을 즐겨보시고, 더 나은 게임 경험을 위한 많은 의견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