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HIT' 대상 박용현 대표 "독한 사장 탓에 고생한 분들께 감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11618464795178_20161116185006dgame_1.jpg&nmt=26)
16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HIT'로 대상을 수상한 넷게임즈 박용현 대표가 한 말이다. 지난해 11월 'HIT'를 출시한 이후 최고의 한해를 보낸 넷게임즈는 출시 첫 돌을 이틀 앞두고 커다란 생일선물을 받았다.
박용현 대표는 "이용자가 뽑은 상을 받은 적 없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게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HIT'는 모바일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지 못하던 넥슨이 양대 마켓에서 첫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게임이다.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이 게임은 지난 7월 글로벌 출시 이후에도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수 1100만을 기록하며 모바일 액션 RPG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게임이다.
박용현 대표는 "앞으로도 재미있는 게임을 계속 만들어 이용자 분들께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부산=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