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수출유공 부문 국무총리표창 수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6120711470730344_20161207114755dgame_1.jpg&nmt=26)
넷마블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11종의 모바일 게임을 해외 시장에 퍼블리싱해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눈에 띄는 수출 성과를 기록해왔다. 이러한 노력과 주요 게임들의 선전에 힘입어 해외 매출 비중은 작년 연간 28%에서 올해 3분기까지 54%를 기록하며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븐나이츠'는 2015년 10월 146개국에 출시해 일본 시장 내 외산 게임으로는 최초로 앱스토어 매출 3위까지 오르고, 일본에서만 1천만 다운로드, 전 세계적으로 3천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외에 태국,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마블 세계관 속 영웅들이 집결한 '마블퓨처파이트'는 2015년 4월 148개국 출시된 후 한국, 대만, 미국, 영국을 포함한 118개국에서 인기차트 10위 내에 진입하고 출시 1년반 만에 전 세계 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또한, 2015년 구글플레이의 '2015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선정, 2016년에는 '구글플레이 어워즈'의 베스트 게임 후보에 선정되기도 했다.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넷마블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