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WoW' 골드로 '오버워치' 상자 산다? 블리자드 새 정책 발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0712205543578_20170207122108dgame_1.jpg&nmt=26)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북미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배틀넷 캐시 정책을 7일 공개했다. 이 정책은 'WoW'에서 인게임 골드로 구매 가능한 '토큰'을 '배틀넷 밸런스'(캐시)로 교환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로운 배틀넷 캐시 정책이 적용되면 토큰을 마우스 우클릭해 게임 이용 시간 30일을 추가하거나 '배틀넷 밸런스' 15달러(북미 기준, 지역마다 다르게 설정)를 추가할지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얻은 '배틀넷 밸런스'는 'WoW' 내 다른 부가 서비스나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WoW'에서 레이드 및 사냥을 통해 습득한 골드로 '오버워치' 아이템 상자나 '하스스톤' 카드팩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다만 '디아블로3' 등의 패키지 게임 구매가 가능한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새로운 배틀넷 캐시 정책은 북미 서버에 우선 적용되며 국내를 비롯한 해외 서버 적용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