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데브시스터즈, 모바일 게임 개발사 버튼에 20억 투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21711052213456_20170217110543dgame_1.jpg&nmt=26)
2015년 1월 설립된 버튼의 신정효?김문일 공동대표와 개발진은 웹젠, 펄어비스, NHN게임즈(2008년 웹젠과 합병) 등의 PC온라인 게임사 출신으로 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쌓아온 RPG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멀티플레이 중심의 새로운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이로써 데브시스터즈는 작년 11월 설립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와 12월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엔플에 이어, 버튼과 공동 개발 형태의 세 번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버튼의 게임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전반적인 개발 지원에 적극 나서는 것은 물론, 이후 게임 운영 및 서비스, 마케팅 등도 담당한다는 계획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사업 및 개발 영역 확대를 위해, 최근 우수한 개발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한 단계씩 구축해 가고 있다"며, "오는 3월 중에는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현재 데브시스터즈가 계획하고 있는 향후 사업 전략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