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올 여름은 트레이너 배틀! '포켓몬GO' PVP 모드 추가 예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0115312958994_20170601153207dgame_1.jpg&nmt=26)
나이언틱 마티유 드 파예트 전략 파트너십 담당 부사장은 지난 현지시간 29일 브라질 IT전문매체인 오글로브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여름부터 이용자 간 대결(PvP)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vP 모드는 이용자 간의 일대일 방식으로 대결이 치러질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플레이 방식은 알려진 바 없다.
아울러 나이언틱 측은 늦은 업데이트의 이유도 설명했다. 게임 출시 당시 기대했던 수치에 비해 50배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둬 예정된 콘텐츠 추가를 연기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 사내 엔지니어들이 몰린 이용자를 감당할 서버량을 예측하는 것 조차 힘들어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마티유 부사장은 "'포켓몬GO'는 오프라인 매장과의 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방문자 발생 시 0.15 달러(약 168.33원)를 받고 있다"며 "현재까지 5억 명의 방문자를 유발했고 일본 맥도날드의 경우 지점마다 하루에 2000명 가량의 방문자를 유발하고 있다"고 전해 오프라인 매장과의 계약만으로 약 841억65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