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틀그라운드, 누적 매출 1억 불 돌파…400만장 팔렸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62214241303851_20170622142431dgame_1.jpg&nmt=26)
'배틀그라운드'는 전체 판매량의 95%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 별 비중은 미국(24%), 중국(19%), 러시아(6%) 순으로 높다. 한국(5.5%)과 일본(4.3%)이 그 뒤를 추격하며 인구 수 대비 높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E3 2017'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엑스박스원 출시를 발표했으며, 북유럽 최대 e스포츠 대회인 '드림핵'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e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블루홀 김창한 PD는 "'배틀그라운드'가 전세계 이용자 분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게임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2017년 내 정식버전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