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산 VR게임 기대작 '오버턴' 내달 17일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2617193961452_20170926172029dgame_1.jpg&nmt=26)
'오버턴'은 스팀에 출시된 VR게임 '스매싱 더 배틀'로 스타 개발자의 반열에 오른 한대훈 대표(스튜디오 HG)가 개발한 VR게임으로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사인 원이머스(oneIMMERS)가 멀티플레이 개발 및 주요 플랫폼으로의 포팅에 협력한 바 있다.
출시 전부터 팬덤이 생겨날 정도로 사랑을 받은 '오버턴'은 국내는 물론 'VR EXPO 2017' 및 미국의 'GDC', 중국의 '하이퍼리얼 쇼케이스'를 통해 해외의 유저들에게도 검증 받은 기대작이기도 하다.
![[이슈] 국산 VR게임 기대작 '오버턴' 내달 17일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92617193961452_20170926172029dgame_2.jpg&nmt=26)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버턴'의 퍼블리셔로 해외인력을 통한 글로벌 마케팅과 시네마틱 영상 제작, 글로벌 VR행사 참여, 해외BJ 섭외 등 '오버턴' 흥행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QA·현지화 전문기업인 IGS와의 협업을 통해 총 6개국어로 글로벌 서비스할 예정이며, 수 차례의 QA로 안정성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VR 게임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오버턴'이 관계사인 원이머스를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하는 한편,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여러 가지 즐길 거리를 준비했으며,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추후 추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내달 10월 17일 발매되는 '오버턴'은 스팀이나 오큘러스 스토어 등의 오픈 마켓을 통해서는 물론, 잠실새내와 건대입구를 비롯, 서울 곳곳의 와이제이엠게임즈의 VR카페에서도 즐길 수 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