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공평성 해치지 않는 BM 고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0916425842752_20171109164439_3.jpg&nmt=26)
카카오 임지훈 대표이사와 최용석 이사는 9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와 관련해 "연말까지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내년 1분기부터 종량제를 도입할 계획으로 개인 패키지 판매, 유료 아이템 비즈니스도 고려 중"이라며 "하지만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장르고 공평성이 매우 중요하므로 유료 아이템은 공평성을 해치지 않는 수준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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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론칭 초기에는 PC방 매출 성장에 집중할 예정임도 밝혔다. 카카오 측은 "연말까지는 무료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내년 1분기부터 종량제를 도입할 계획"이라며 "개인 패키지 판매, 유료 아이템 비즈니스도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24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외 서비스 역시 국내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원빌드 정책으로 '전세계 동일 게임성 유지'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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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