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켓몬GO, 국내 첫 공식 이벤트서 1.3억마리 잡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2915295234607_20171129184600dgame_1.jpg&nmt=26)
이번 첫 공식 이벤트에서는 한국 전역에서 전체적으로 포켓몬의 출현 확률이 대폭 상승했고 또한 서울지역에는 전설의 포켓몬 '프리져', '썬더', '파이어' 그리고 '루기아'가 레이드배틀에 등장하기도 했다.
![[이슈] 포켓몬GO, 국내 첫 공식 이벤트서 1.3억마리 잡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112915295234607_20171129184601dgame_2.jpg&nmt=26)
특히 11일부터 12일까지 롯데월드몰에서는 평소 한국에서 잡을 수 없었던 '안농'과 '마임맨', 그리고 '피카츄'가 출현해 현장에서 총 1천만 마리의 포켓몬이 잡히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사로 참여한 SK텔레콤과 세븐일레븐, 롯데리아 등 역시 관람객들이 기대 이상으로 행사장을 방문해 마케팅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포켓몬GO'에서는 7일만에 전 세계적으로 30억 마리를 잡는 '글로벌 챌린지'를 달성해, 오는 12일까지 '칠색조'가 체육관의 레이드배틀에 출현할 예정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