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 인기 RPG '귀혼' 대만·홍콩·마카오 수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1210562702356_20180112110353dgame_1.jpg&nmt=26)
온라인 게임 '귀혼'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귀신 몬스터와 한판 승부를 펼쳐나가는 횡스크롤 RPG다. 2005년 국내에서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고, 대만에서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인기리에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디김은 빠른 현지화 작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 내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귀혼'의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디김 쉬저웨이 대표는 "'귀혼'은 아시아권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귀신과 무협이라는 동양적인 소재에 지난 대만 서비스 당시 인기를 끌었던 게임이라 현지에서 인지도도 높아 성공적인 서비스가 기대된다"며, "해외 서비스 경험이 많은 엠게임과 긴밀하게 협력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엠게임은 귀혼의 국내 및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로 오랜 기간 쌓아 온 해외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올 한 해도 '귀혼'을 비롯해 '열혈강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 엠게임의 인기 온라인 게임들의 매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와 해외 수출, IP(지식재산권) 제휴 등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