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제 15세도 즐긴다! 틴버전 론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12515075427679_20180125164301dgame_1.jpg&nmt=26)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국내 서비스를 맡고 있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개발사 펍지주식회사, 대표 김창한)'의 15세 버전 서비스를 25일부터 개시했다.
15세 이용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카카오게임즈가 운영 중인 '다음게임 포털'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점검을 통해 정식 서비스 3차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인게임 최적화 작업을 다수 진행한 것.
우선 게임 초반 비행기 강하 및 낙하산 착지 시까지의 이용자 가시거리를 조정하고 게임 시작 전에 이용자 집합 지점을 분산 및 시작 지점의 무기를 삭제해 게임 초반 서버 부하를 줄였다.
또한 일부 버그도 수정됐다. 점프하면서 엎드렸다 일어나는 동작을 취할 경우 캐릭터가 미끄러지듯 일어나는 버그가 수정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최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선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15세 이용가 출시를 통해 보다 가파르게 성장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한층 더 재미있는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9일 종료 예정이었던 PC방 무료 체험 이벤트를 무기한 연장한 바 있다. 최소 2주 전 사전 공지하기 전까지는 PC방 유료 과금을 진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