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초과 근무 시간 32% 줄여…개인의 삶 존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0611411614573_20180206114232dgame_1.jpg&nmt=26)
넷마블은 지난해 사회 문제로 떠올랐던 열악한 근무 환경을 대한 개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조직 문화 변화를 통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야간 및 휴일 근무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업데이트 점검을 주간으로 변경한 것이 대표적으로 임직원 건강관리를 강화해 전직원 종합 건강검진을 확대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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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식 대표는 "이 과정에서 다소 성과가 낮아지기도 했다"며 "그러나 이를 통해 이전 주간 초과 근무시간이 4.8시간이었던 것이 2017년에는 주당 3.3시간으로 32%가 감소하는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직원 개인의 삶을 존중하고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2018년에는 업무환경 개선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는 업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