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게임으로 유적 관광! '어쌔신 크리드 디스커버리 투어'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2112311117114_20180221124005dgame_1.jpg&nmt=26)
유비소프트는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를 기반으로 게임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스핑크스와 피라미드 등 고대 이집트 문명 주요 유적을 음성 안내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어쌔신 크리드: 디스커버리 투어'를 20일(미국 현지 시각) 출시했다.
음성 가이드가 지원되고 사진을 비롯한 추가 정보도 제공된다. 3D 시점 전환도 자유롭게 가능해 다양한 각도에서 고대와 중세 유적을 살펴볼 수 있다. 잘 만들어진 온라인 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공개한 '디스커버리 투어' 메이킹 필름을 통해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투에서 벗어나 게임 속 세상을 그저 즐길 수 있다", "우리가 게임을 만드는 방식을 보여주려는 의도도 있었다"며 '디스커버리 투어' 개발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보유하지 않은 PC 이용자들은 별도의 단독 패키지를 다운로드 구매할 수 있다. 스팀과 유플레이(Uplay)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9.99달러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