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문화재단, 청소년 대상 게임개발 교육 진행…차세대 리더 성장 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51715341668119_20180517153651dgame_1.jpg&nmt=26)
이날 발대식에는 총 110명의 게임아카데미 3기 참가자 외 넷마블문화재단 권영식 상임이사, 숭실대 이재홍 교수, 광운대 김태규 교수, 세종대 김혜란 교수 등이 참가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서류전형 및 면접(필기테스트 포함)을 통해 선발된 총 110명의 예비 게임인재들에게 실제 게임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및 전문강사 멘토링 등을 약 8개월에 거쳐 진행한다. 또한 게임아카데미 2기 학생 중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화반을 구성해 실제 게임도 출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게임아카데미 전용 스튜디오에서 이뤄지며, 참가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게임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만든 게임을 외부에 선보일 수 있는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에 한 단계 다가가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아카데미 3기 참가자 최예슬 학생은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모여서 이런 뜻 깊은 자리를 가지게 돼 기뻤다"며 "모두 아마추어지만 열정과 실력이 뛰어나다고 들은 만큼 어떤 게임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게임아카데미 3기는 이전 기수보다 게임 개발 역량 향상에 더욱 집중해 수준 높은 게임을 만들고 이 과정을 통해 준비된 게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며, "게임아카데미는 넷마블문화재단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꼭 해야 하는 사회책임 활동인 만큼 앞으로 보다 많은 미래 인재들이 양성될 수 있도록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