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엔드림, 위메이드 등 8개 기업서 515억 유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411140131349_20180614111856dgame_1.jpg&nmt=26)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업은 알펜루트자산운용,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키움 신기사 투자조합,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 디에스자산운용, 레이니어파트너스,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총 8개 기업이다.
엔드림은 현재 국산 인기 IP '창세기전'을 재해석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전쟁'을 준비 중으로 지난 5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에 소프트 론칭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안정화를 거친 후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엔드림 조성원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을 활용, 다수의 글로벌 유명 IP를 확보하고 조이시티 등 관계사와의 협력 강화 및 우수 개발인력 영입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며, "향후 보다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