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대회 'KSL'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61514104732387_20180615151225dgame_1.jpg&nmt=26)
총상금 1억6000만 원이 걸린 'KSL'은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대회로 1년에 2시즌이 진행된다. 'KSL'은 국적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6월15일부터 24일까지 참가신청이 진행된다. 6월 28-29일 양일간에는 온라인 예선이, 7월1일에는 오프라인 예선이 펼쳐진다.
블리자드는 KSL 대회 방송을 트위치를 통해서 송출하며 경기 시작에 앞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경기 후인 22시부터는 토크쇼와 경기 리뷰를 선보인다. 한국어 중계진은 김철민 캐스터와 전태규, 박성진이 해설을 맡기로 결정됐으며, 영문 해설진은 '아토시스' 단 스템코스키와 '테이스트레스' 닉 프롯이 담당한다.
이번 'KSL'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한 국기봉 e스포츠팀 실장은 "지난해 부산 광안리에서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된지 19년만에 리마스터 행사를 했는데, 200만 명 이상이 리마스터 출시 행사를 관람하거나 시청해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굉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스타크래프트'는 과거에 인기 있었던 게임이 아니라 현재를 비롯해 미래에도 인기가 있을 게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KSL'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