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제이엠게임즈, '2018 부산 VR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73011341200353d01e022ea621850179235.jpg&nmt=26)
와이제이엠게임즈는 관계사 원이멀스, 오에스벤처스, 서울XR스타트업과 함께 민간기업 최대규모로 참가, 최신 VR콘텐츠들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사 오에스벤처스는 원이멀스의 대표 VR게임 '마이타운: 디저트슬라이스'와 '마이타운: 스카이폴'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았다.
또한 '마이타운: 슬라이스'는 신나는 음악과 쉬운 방식으로, 6세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연령층의 관람객이 게임에 참여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6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관계사 원이멀스 임종균 공동 대표의 강연에서는 약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VR게임의 방향성에 대한 연설을 진행했다. 이 밖에 서울 XR 스타트업은 멤버사인 코믹스브이, 코드리치, 핑거아이즈와 함께 VR웹툰, VR스포츠 트레이닝 및 VR FPS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김연준 게임 부문 사장은 "자사의 VR게임을 통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번 부산 VR 페스티벌에서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금년 내 센텀시티에 국내 최대 규모의 VR테마파크를 설립하여 이와 같은 양질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