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1013565207002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펄어비스는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8년 2분기 매출액 1127억 원, 영업이익 548억 원, 당기순이익 52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2%, 147.1%, 165.9% 증가한 수치다. '검은사막 모바일'을 통해 발생한 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99.1% 증가한 828억 원을 기록하며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
펄어비스 조석우 재무기획실장은 "PC와 모바일이라는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개발과 서비스를 함께 진행하면서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검은사막 온라인' 역시 글로벌 리마스터링을 시작으로 다양한 업데이트가 준비돼 있고, 콘솔 버전 또한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머지 않아 시장에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3분기에 일본 및 미국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검은사막 모바일 및 콘솔 버전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