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넥슨, 2018년 실적 발표…연간 기준 역대 최고 매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031100450894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넥슨은 2018년 연간 기준 매출 2537억2100만 엔(한화 2조5296억 원), 영업이익 983억6000만 엔(한화 9806억 원), 순이익 1076억7200만 엔(한화 1조73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8%, 영업이익은 9%, 순이익은 90% 상승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연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넥슨의 2018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39%로 나타났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 등 주요 타이틀의 견고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간 기준 사상 최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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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한 '메이플스토리'는 지난 여름 업데이트 성과에 힘입어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중국 지역에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던전앤파이터' 역시 두 자리 수 퍼센트 이상의 견고한 매출 성장률을 이어갔다.
또한 북미시장에서도 픽셀베리 스튜디오의 대화형 스토리텔링 게임 '초이스'와 '메이플스토리M', 신규액션 RPG '다크어벤저3(현지 서비스명: Darkness Rises)' 등의 타이틀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비즈] 넥슨, 2018년 실적 발표…연간 기준 역대 최고 매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21217203805590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넥슨(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2018년 넥슨은 주요 타이틀이 선전한 한국과 중국은 물론 북미지역에서도 높은 성장을 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자사 IP 기반의 신규 콘텐츠에 투자를 지속하고 AI(인공지능), 가상세계 등 게임 개발과 플레이 경험 측면에서 혁신적이고, 이용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첨단 기술들을 도입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